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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닿은 두 영역마다 실을 정확히 하나씩 꿰매고, 모든 행과 열의 구멍 개수를 맞추세요.
굵은 선이 판을 여러 영역으로 나눕니다. 맞닿은 두 영역마다 실을 정확히 하나씩 꿰매야 합니다.
실은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한 이웃한 두 칸을 잇는 짧은 선이고, 그 두 칸에 구멍이 하나씩 뚫립니다. 한 칸에 구멍은 최대 하나입니다.
왼쪽과 위쪽의 숫자는 그 행·열에 뚫린 구멍의 개수입니다. 모든 솔기와 모든 숫자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합니다.
두 영역 사이 경계를 누르면 실이 놓이고, 다시 누르면 ×(여기는 아님) 표시가 되고, 한 번 더 누르면 지워집니다. 숫자는 다 맞추면 흐려지고 초과하면 빨개집니다. 모든 판은 해가 하나뿐이고 추측 없이 추론만으로 풀리는지 검사한 판만 나옵니다. 기록이 점수라 짧을수록 좋습니다.
0부터 시작하세요. 공짜로 정보를 주는 유일한 단서입니다. 0이 적힌 행이나 열에는 구멍이 하나도 없으므로, 그 줄에 구멍을 만드는 경계는 전부 죽습니다 — 실을 하나 놓기 전에 그것부터 ×로 지우세요. 그것만으로 어떤 솔기의 후보가 두세 개 날아가고, 첫 확정 실이 나옵니다.
0을 처리했으면 후보가 하나만 남은 솔기를 찾으세요. 두 영역이 한 칸 경계로만 맞닿아 있거나, 방금 0이 후보를 깎아낸 솔기가 그렇습니다. 후보가 정확히 하나면 그 실은 확정이고, 실을 놓으면 두 칸이 모두 차므로 그 두 칸에 닿는 다른 경계가 전부 죽습니다. "이 솔기는 확정" ↔ "이 칸은 이제 꽉 참"을 번갈아 도는 것이 이 퍼즐의 엔진입니다.
행·열 숫자는 후반에, 반대 방향으로 힘을 씁니다. 한 줄에서 아직 구멍이 들어갈 수 있는 칸을 세어 보세요. 그 개수가 숫자와 같아지면 그 칸들은 전부 뚫려야 하고, 남은 경계가 하나뿐인 칸은 또 하나의 공짜 확정이 됩니다. 솔기만으로는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는 마지막 매듭을 푸는 것이 바로 이 세기 논법입니다.
들일 만한 습관 하나: 실을 놓을 때마다 그 실이 죽인 경계를 비워 두지 말고 ×로 지우세요. 비어 있으면 "모름"이고, 모르는 경계가 같은 줄을 다섯 번 다시 세게 만듭니다. 이 게임의 판은 이 추론 사슬이 반드시 끝까지 이어지도록 생성되므로, 찍고 되돌아가야 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막혔다면 아직 세어 보지 않은 줄이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