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kg
0
Best
-
당기는 타이밍을 맞추고, 흔들리는 바를 붙잡으세요. 성공할 때마다 5kg씩 올라가고 결국은 바가 이깁니다.
한 번의 시기는 연달아 오는 세 박자이고, 어느 하나에서든 끝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당기기**입니다. 힘 게이지 위를 표시가 좌우로 오갑니다. 가운데 초록 구간 안에 있을 때 [들기]를 누르세요. 구간을 놓치면 바는 바닥에서 뜨지도 않습니다. 정중앙에 가깝게 맞출수록 바가 거의 수평으로 올라와 다음 박자가 훨씬 쉬워집니다.
둘째는 **균형**입니다. 바가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고 저절로 그 방향으로 계속 흘러갑니다. 기울어진 쪽의 [왼쪽] 또는 [오른쪽] 패드를 눌러 되미세요. 너무 세게 밀면 가운데를 지나쳐 반대쪽으로 달아나기 시작하므로, 크게 한 번보다 짧게 여러 번이 낫습니다.
셋째는 **버티기**입니다. 아래쪽에 파란 막대가 차오릅니다. 그게 다 찰 때까지 기울기를 선 안에 붙잡아 두면 성공입니다.
성공할 때마다 5kg이 오르고 세 박자가 한꺼번에 어려워집니다 — 게이지는 빨라지고, 초록 구간은 좁아지고, 바는 더 세게 기울고, 되밀기는 덜 먹습니다. 세 번 실패하면 끝이고 기록은 마지막으로 들어 올린 가장 무거운 무게입니다.
**당기기는 보이는 것보다 값집니다.** 정중앙을 맞추면 실패를 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균형 단계가 시작될 때 바가 얼마나 삐뚤어져 있는지가 정해집니다. 수평으로 올라온 바는 되밀기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성공은 했지만 대충 당긴' 시기가 대부분의 판을 두 번쯤 일찍 끝내는 원인입니다. 스스로 만든 기울기와 버티는 내내 싸워야 하니까요.
균형 단계에서는 **일찍, 조금씩** 누르세요. 바는 이미 기운 방향으로 가속하므로, 0.5초만 내버려 둔 기울기를 되돌리는 데 두세 번의 탭이 듭니다. 멀리 가는 사람은 전체적으로 빨리 누르는 사람이 아니라, 기울기가 4분의 1을 넘게 두지 않는 사람입니다.
**완벽하게 중앙에 맞추려는 충동을 참으세요.** 되밀기는 매번 정해진 양만큼 움직이므로, 거의 수평인 바를 밀면 가운데를 지나쳐 반대쪽으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작은 문제를 좌우만 뒤집은 같은 문제로 바꾼 셈입니다. 내가 미는 쪽으로 약간 기울어 있는 상태가 안정적이고, 0을 좇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중간 무게 언저리에서 게임의 성격이 바뀝니다. 초반에는 바가 거의 흐르지 않아 버티기가 공짜이고, 순수한 타이밍 게임처럼 다뤄도 됩니다. 대략 100kg을 넘기면 흐름이 한 번의 되밀기를 앞지르고 버티기가 진짜 시험이 됩니다. 잘 당겼다고 긴장을 풀지 말고, 시기의 후반부에 집중력을 배분하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