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0
Time 60

글자 배열

글자가 뒤섞여 있습니다. 제 순서로 되돌리세요. 60초 동안 몇 개나 맞힐 수 있나요?

플레이 방법

단어 하나를 쪼개 순서를 흐트러뜨려 놓았습니다. 아래 타일을 하나씩 탭해 위 슬롯에 원래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미 올린 글자를 탭하면 다시 내려옵니다.

마지막 슬롯이 채워지는 순간 채점됩니다. 맞으면 곧바로 다음 단어가 나오고, 틀리면 슬롯이 흔들리며 비워집니다 — 깎이는 건 없으니 마음껏 시도하세요.

같은 글자로 다른 단어가 만들어진다면 그것도 정답입니다. SILENT가 제시됐는데 LISTEN을 만들어도 맞습니다.

단어는 짧게 시작해 점수가 오를수록 길어집니다. 시계는 첫 탭부터 60초를 세고, 점수는 맞힌 단어 수입니다.

팁 & 전략

**끝부분의 모양**을 먼저 찾으세요. 한국어라면 '-하기', '-장', '-관', '-차' 같은 꼬리가 눈에 익고, 영어라면 흩어진 G·N·I는 거의 언제나 -ING로 붙습니다. 꼬리를 먼저 고정하면 앞쪽 짧은 부분만 배열하면 되니 문제가 훨씬 작아집니다.

**붙어 다니는 글자를 묶으세요.** 한국어에서 '자전거'의 '자전', '도서관'의 '도서'처럼 두 글자가 함께 오는 덩어리가 많습니다. 한 쌍을 확정할 때마다 굴려야 할 타일이 둘씩 줄고, 남은 글자는 대개 저절로 자리를 찾습니다.

**첫 글자로 후보를 좁히세요.** 받침이 없는 글자, 흔히 단어 앞에 오는 글자를 먼저 앞자리에 놓아 보면 나머지가 말이 되는지 금방 보입니다. 세 글자 단어는 배열이 여섯 가지뿐이라, 첫 글자만 맞히면 사실상 끝입니다.

**안 떠오르면 그냥 비우고 다시 보세요.** 슬롯을 비우는 데 드는 건 반 초뿐이고, 반쯤 만들어 놓은 틀린 배열을 계속 노려보는 게 1분을 통틀어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같은 오답을 다시 섞어 보는 것보다 타일을 새 눈으로 보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